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예산과 시민후원금으로 동일한 금액(1:1 매칭)을 추가 적립하여 목돈을 만들어주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원금의 2배를 돌려받을 수 있어 청년들에게 꿈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불립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2026년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자격 요건, 저축 기간별 최종 환급 금액, 중도해지 방지법을 깔끔하게 총정리해 드립니다.
1.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자격 요건
신청일 기준 아래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자격 세부 기준 |
| 연령 및 거주지 | 신청일 현재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 34세 이하 청년 |
| 근로 요건 |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중 3개월 이상 근로 중이거나 현재 재직 중인 자 |
| 본인 소득 기준 | 본인 세전 월평균 소득 255만 원 이하 |
| 부양의무자 소득 | 부모 및 배우자 연소득 1억 원 미만 (월평균 세전 834만 원 이하) & 재산 9억 원 미만 |
2. 저축 금액별 2년/3년 납입 시 최종 환급 금액 산정표
매월 15만 원씩 저축할 수 있으며, 저축 기간(2년 또는 3년)에 따라 서울시가 1:1로 매칭금을 지원합니다.
| 저축 기간 | 매월 본인 저축액 | 본인 총 납입 원금 | 서울시 지원 매칭금 | 최종 만기 수령액 (이자 별도) |
| 2년 (24개월) | 월 15만 원 | 360만 원 | 360만 원 지원 | 약 720만 원 + 은행 이자 |
| 3년 (36개월) | 월 15만 원 | 540만 원 | 540만 원 지원 | 약 1,080만 원 + 은행 이자 |
- 수익률 100% 효과: 본인이 3년 동안 540만 원을 모으면, 서울시에서 540만 원을 더 보태어 총 1,080만 원과 시중은행 이자까지 얹어서 받게 됩니다.
3. 지원금 지급 필수 조건 (근로 유지 및 교육)
- 근로 유지 조건: 저축 기간(2년~3년) 동안 전체 기간의 50% 이상 근로 상태를 유지해야 매칭금이 전액 지급됩니다.
- 금융교육 이수: 약정 기간 중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제공하는 금융상담 및 주거·재무 교육을 연 1회 이상 필수 이수해야 합니다.
4. 중도해지 주의사항
- 서울 외 지역 이사 시: 통장 가입 기간 중 타 시·도로 주민등록을 이전할 경우 자격이 상실되어 중도해지되며, 서울시 매칭 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본인 원금만 수령하게 됩니다.
- 공식 시스템: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 (https://account.seoulwelfare.dnip.net) / 서울시 다산콜센터 ☎ 120
서울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 청년분들은 모집 공고 시기를 확인하시고 3년 저축 시 1,080만 원을 모을 수 있는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꼭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