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및 예비부부 난임 예방 검사비 지원 지자체 사업 대상자 신청

최근 환경적 요인과 결혼 연령 상승으로 인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지자체와 정부에서는 난임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한 임신을 도모하기 위해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 난임 예방 검사비 지원 사업(가임력 검사비 지원)’을 대폭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및 비뇨의학과에서 진행하는 필수 가임력 검사(AMH 난소 나이 검사, 정액 검사 등) 비용을 여성 최대 13만 원, 남성 최대 5만 원까지 현금 지원해 줍니다. 오늘 포스팅에서 지원 대상 자격과 신청법을 안내합니다.

1. 난임 예방 가임력 검사비 지원 사업 개요

  • 지원 대상: 관내 거주하는 임신을 준비하는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 (소득 기준 완전 폐지)
  • 지원 금액: 부부당 최대 18만 원 지원
    • 여성: 난소 기능 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 등 ➔ 최대 13만 원 지원
    • 남성: 정액 검사(정자 수, 운동성 등) ➔ 최대 5만 원 지원

2. 핵심 필수 검사 항목 (AMH 난소 나이 & 정액 검사)

구분주요 지원 검사 항목검사의 중요성
여성 검사 (AMH)난소 기능 검사(AMH) 및 초음파난소의 잔여 계란(난자) 수와 난소 나이를 측정하여 임신 계획 수립
남성 검사 (정액검사)정액 검사 (정자 농도, 운동성, 형태)정자의 활동성과 상태를 정밀 분석하여 남성 난임 요인 조기 파악

3. 지원 신청 및 검사비 환급 절차

검사를 받기 전 반드시 사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1. 사전 신청 및 검사의뢰서 발급: e보건소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 ‘가임력 검사비 지원 결정통지서(검사의뢰서)’ 발급
  2. 지정 의료기관 검사 시행: 사업 참여 산부인과/비뇨기과 방문하여 검사 시행
  3. 검사비 청구 및 환급: 검사 후 3개월 이내에 진료비 영수증과 통장 사본을 보건소/e보건소에 제출 ➔ 본인 계좌로 지원금 입금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라면 지자체 난임 예방 검사비 지원을 미리 신청하셔서 가임력 검사를 부담 없이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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